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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깜빡거림의 사용 제한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필요성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제공할 경우 특정 사용자에게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대상

광과민성 발작

적용기술

  •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제공해야만 할 경우, 초당 3~50회 주기는 피해서 제공해야 함
  •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사전에 경고하고 이를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야 함

검사 방법 및 QA 지표 산정방법

iOS, Android
  • 육안으로 확인했을 때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객체가 있는지 체크
  •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가 있을경우 깜빡임을 사전 경고하거나, 중단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 여부 체크
오류수(건)
  • 깜빡이는 컨텐츠에 대한 사전 경고가 없는 경우
  • 깜빡이는 컨텐츠를 중단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경우

사례

오류사례

번쩍이는 콘텐츠

오류사례이미지 1
오류사례이미지 2
설명

1998년 12월 일본 전역에서 포켓몬스터를 시청하던 아이들이 구토, 발작, 간질 증세를 일으켜 몇 명이 숨지고 700여명이 병원에 실려가는 등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었다. 파란색과 빨간색이 번갈아가며 나타난 영상때문인데, 이 때문에 포켓몬스터는 이 이후 4개월동안 방송이 중지되었고, 이 후 저런 섬광 장면을 최대 편집해서 방송에 내보내기로한다. 일본에서 문제가 있었기에 전세계적으로도 방송이 되지 않았으며 물론 DVD, VHS로도 발매가 되지 않았다.

개선방법

콘텐츠를 최초에 멈춰있는 상태로 제공하고 상단에 적절한 주의 사항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움직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