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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깜빡임과 번쩍임 사용 제한

초당 3~50회 주기로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아야 한다.

필요성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제공할 경우 특정 사용자에게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킬 우려가 있다.

대상

광과민성 발작

적용기술

  •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제공해야만 할 경우, 초당 3~50회 주기는 피해서 제공해야 함
  •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를 사전에 경고를 하고 이를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해야 함

검사방법 및 QA 지표 산정방법

  • 자동 검사 방법 : 접근성 검사 도구를 통한 검사 방법
  • 수동 검사 방법 : 직접 수동으로 확인하는 검사 방법
  • 발견수(건) : 해당 콘텐츠 발견 수
  • 준수수(건) : 준수한 콘텐츠 수
  • 오류수(건) : 오류 콘텐츠(요소 또는 영역) 수
수동 검사방법
  • 육안으로 확인 했을 때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객체가 있는지 체크
  • 깜빡이거나 번쩍이는 콘텐츠가 있을 경우 깜빡임을 사전 경고 하거나, 중단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 여부 체크
오류수(건)
  • 깜빡이는 콘텐츠에 대한 사전 경고가 없는 경우
  • 깜빡이는 콘텐츠를 중단 할 수 있는 수단이 없는 경우
평가점수

100 - (수동 오류수 * 5)점

사례

오류사례

번쩍이는 콘텐츠

경고

이 동영상은 빛에 민감한 사람에게 유해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작 경험이 있거나 10~13세 이면 동영상 시청을 피해주세요.

설명

1998년 12월 일본 전역에서 포켓몬스터를 시청하던 아이들이 구토, 발작, 간질 증세를 일으켜 몇 명이 숨지고 700여명이 병원에 실려가는 등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었다. 파란색과 빨간색이 번갈아가며 나타난 영상때문인데, 이 때문에 포켓몬스터는 이 이후 4개월동안 방송이 중지되었고, 이 후 저런 섬광 장면을 최대 편집해서 방송에 내보내기로한다. 일본에서 문제가 있었기에 전세계적으로도 방송이 되지 않았으며 물론 DVD, VHS로도 발매가 되지 않았다.

개선방법

컨텐츠를 최초에 멈춰있는 상태로 제공하고 상단에 적절한 주의 사항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움직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수정